자주묻는질문

회원가입

인증메일이 오지 않아요.

스팸 메일함 확인

보안 설정으로 인해 인증 메일이 스팸 메일함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학교/기관 메일인 경우, 해당 기관의 웹 메일 수신함을 꼭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한 경우

가입 시 이메일을 오기입했다면 메일 수신이 불가능합니다. 고객센터 채팅>으로 문의하시면 재가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드립니다.

고객센터 문의 시 아래 정보를 말씀해주세요.

  • 성함

  • 휴대폰 번호

  • 올바른 이메일 주소

고객센터로 인증 요청 메일 발송

메일함에도 없고 주소도 정확하다면, 아래 양식에 맞춰 직접 메일을 보내주세요. 반드시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로 발송해야만 시스템에서 확인 후 자동으로 인증 처리됩니다.

  • 받는 사람: [email protected]

  • 보내는 사람: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 주소 (필수)

  • 메일 제목: [가입인증요청] 또는 [휴면해제요청]

  • 메일 본문: 인증 메일이 미수신되어 인증을 요청합니다.

문서업로드

검사설정(인용/출처, 법령/경전, 목차/참고문헌)은 무엇인가요?

검사 설정은 인용/출처, 법령/경전, 목차/참고문헌 영역을 표절률 계산에 포함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기능입니다.

[포함], [제외] 설정의 차이

[포함] 해당 문장이 표절 검사 대상이 됩니다. 표절률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제외] 해당 문장은 표절률 계산에서 빠집니다. 표절률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3가지 항목 모두 [제외]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학교나 기관에서 별도의 지침이 없다면, 기본 설정인 [제외] 상태로 검사해주세요.

설정 항목 상세 설명

1) 인용/출처 표시 문장

큰따옴표(" ")를 사용한 직접 인용이나 각주, 내주로 출처를 밝힌 문장입니다. 임의로출처를 작성하면 시스템이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인식 가능한 출처 작성스타일: APA, MLA, Chicago, Vancouver

2) 법령/경전 포함 문장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및 성경 등 [경전]의 내용이 포함된 문장입니다.

3) 목차/참고문헌

문서의 앞뒤에 위치한 목차와 참고문헌 리스트입니다. 일반적인 논문 작성 형태의 '목차', '참고문헌' 양식과 텍스트 패턴을 인식하여 처리합니다.

'검사불가'라고 나오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검사불가'는 업로드한 파일의 문제로 검사를 시작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파일이 아래 6가지 경우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수정한 뒤 다시 검사해주세요.

PDF 파일 검사불가

1) 폰트 문제

→ 문서 전체 폰트를 '맑은 고딕' 등 기본 글꼴로 변경한 뒤, 다시 PDF로 저장 → 한글 팁: [파일] → [문서 정보] → [글꼴 정보] 탭에서 사용된 글꼴을 '맑은 고딕'으로 일괄 변경

2) 인쇄용/고해상도 PDF

텍스트 추출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PDF 저장 시 '인쇄용'이 아닌 '웹용(최소 용량)' 또는 '표준' 옵션으로 다시 저장

파일이 손상된 경우

파일이 손상되면 검사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열어 다른 이름으로 다시 저장하거나, 내용을 새 파일에 복사하여 재검사해주세요. →한글 팁 :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확장자를 hwpx로 변경]한 뒤 저장

문서가 암호로 잠겨있는 경우 (DRM 포함)

문서에 암호가 설정되어 있으면 내용을 읽을 수 없습니다.

→ 파일 저장 옵션에서 암호를 해제해 주세요. → 문서 보안 프로그램(DRM)이 적용된 경우, 'PDF로 인쇄/저장'하여 다시 업로드해주세요.

텍스트가 없는 '이미지' 파일인 경우

파일 내 텍스트(글자)가 없고 사진, 스캔 이미지 등만 삽입된 문서는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 텍스트가 포함된 파일로 다시 업로드

지원하지 않는 파일 형식(확장자)인 경우

카피킬러는 hwp(x), doc(x), ppt(x), xls(x), pdf 형식의 파일을 지원합니다.

→ 이외의 파일(예: .pages)은 지원하는 형식으로 변환하여 업로드

파일명(이름)에 문제가 있는 경우

파일명이 너무 길거나, 특수문자(%, &, *, #, 한자 등)가 포함되면 업로드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 파일명을 '표절검사_최종본'처럼 간결하게 변경하고, 특수문자를 제거한 뒤 다시 저장

안내된 모든 방법을 확인한 후에도 '검사불가'가 지속된다면 고객센터 채팅>으로 파일을 전달해주세요. 파일 확인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용량이 초과한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업로드 제한 용량을 초과한 경우, 아래의 방법으로 파일 용량을 줄인 뒤 다시 검사해주세요.

이미지 삭제 후 재저장

카피킬러는 텍스트(글자)의 표절 여부만 검사합니다.

문서에 포함된 사진, 그림 등 고용량 이미지를 삭제해도 검사 결과는 동일합니다. 이미지를 뺀 복사본을 만들어 다시 검사해주세요.

PDF로 변환

PDF로 변환하면 용량이 줄어듭니다.

다만, PDF 특성상 각주(출처)가 인식되지 않아 표절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카피킬러는 한글, 워드파일 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문서 분할 검사

이미지 삭제, PDF 변환 후에도 용량이 초과된다면, 문서를 여러 개의 파일로 나누어 분할 검사해주세요.

검사결과

표절률이 높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올바른 인용/출처 사용하기

카피킬러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4가지 인용/출처 방식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출처표기법을 사용해서 각주 또는 내주를 작성해주세요.

카피킬러 출처생성기를 사용하면 손쉽게 올바른 출처 표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출처생성기 >

한글, 워드 프로그램으로 검사하기

PDF 파일이나 직접 입력 형태로 검사를 진행하면 각주 내용이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해당 형식의 문서가 서식 정보 없이 텍스트 데이터만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주를 정확히 인식하려면 한글(hwp, hwpx) 또는 워드(doc, docx) 파일 형식으로 검사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카피킬러에서는 인식률이 높은 hwpx, docx 파일 형식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비교문서 제외하기

이미 발간, 공개된 문서를 검사하신 경우, 기존에 공개된 문서와 비교되어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한 표절률을 확인하시려면 특정 문서를 제외하는 설정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문서 제외 방법 >

올바르게 인용/출처를 작성했는데도 표절로 나오는 경우

긴 단락을 인용표시 했는데 마지막 문장만 출처 표기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피킬러는 문단을 인용하여 끝 문장에만 출처표기를 한 경우에도 출처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줄바꿈(enter)을 한다면 각각의 문단이 되어 마지막 문단만 출처로 인식하기 때문에 줄바꿈을 하지 않고 그대로 문장을 이어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동일한 문서가 비교되어 표절률이 높게 나와요. (발간/게재된 문서 검사)

내가 검사하는 문서가 이미 출간/게재된 문서거나 인터넷 상에 공개됐다면 카피킬러 DB에 해당 문서가 이미 포함되어 있어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정문서 제외 방법을 사용하면 올바른 표절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 확인서에 문서 제외 여부가 표기됩니다. 학교/기관과 특정 문서를 제외한다는 부분을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몇 % 이상이면 표절인가요?

카피킬러 표절률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학교, 기관, 평가자마다 표절을 판단하는 기준이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카피킬러가 "몇 %면 안전합니다" 또는 "몇 % 이상이면 표절입니다"라고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문서를 제출하는 곳(학교/기관 등)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카피킬러는 검사 문서와 비교 문서를 문장 단위로 비교하여 표절률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표절률 숫자 자체보다는 검사 결과 내용을 상세히 확인하여 판단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결과 상세보기에서 빨강색, 보라색으로 표시된 '표절 의심 영역'을 검토해주세요.

  • 표절로 오해받을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 출처 표시가 누락된 부분은 없는지

  • 단순 복사-붙여넣기 한 부분은 없는지

카피킬러의 표절검사는 검사문서와 비교문서의 문장별 유사성을 표절률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검사문서의 표절 여부에 대한 판단은 해당 학계의 의견을 고려하여 회원의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는 점을 안내드립니다.

검사한 문서가 DB에 저장되거나, 여러 번 검사하면 표절률이 높아지나요?

검사 문서는 비교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카피킬러는 작성자가 스스로 표절 여부를 점검하는 '자가 점검' 서비스입니다. 업로드한 문서는 양방향 암호화되어 보호되며, 외부에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개인이 검사한 이력은 학교나 기관 평가자의 검사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여러 번 검사해주세요.

다른 사람의 계정으로 검사한 경우

검사 설정의 비교 범위에서 [(기관명) 사용자 검사 문서], [(기관명) 사용자 비교 문서]가 [포함]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이 설정이 켜져 있으면, 해당 기관 내의 다른 사람이 검사한 문서와 비교되어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 해당 설정을 [제외]로 변경한 후 다시 검사해주세요.

기관 지침에 따라 설정을 변경할 수 없는 경우

기관에서 비교 범위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안내받았다면, 설정을 끄지 말고 '비교 문서 제외' 기능을 활용하세요.

다른 사람 계정으로 검사한 특정 문서만 결과에서 직접 제외하여 올바른 표절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외한 문서는 검사결과 확인서에 '제외'로 표기됩니다. 제외한 사유를 문서 제출 시 평가자에게 미리 말씀해주세요.

특정 문서 제외 방법 >

저작권 안심(Copyright OK) 지정 서비스

카피킬러는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지정한 '저작권 안심' 서비스입니다. 이용자의 모든 콘텐츠와 저작권을 보호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저작권 안심 더 알아보기 >

표,그림에 출처를 표시했는데도 표절로 나오는데 해결방법 있나요?

표/그림에 출처를 표시했음에도 표절로 나오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표 안의 '내용(텍스트)'이 표절로 인식되는 경우

카피킬러는 표 안에 입력된 텍스트도 본문과 동일한 방법으로 검사합니다. 표 안의 내용이 6어절 이상 일치하면, 표 하단에 출처를 밝혔더라도 표절 의심 영역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 표/그림의 출처를 정해진 양식에 맞게 정확히 표기했다면, 최종 평가자(교수, 심사위원)는 원본을 보고 판단하므로 문제 되지 않습니다.

'출처'를 일반 텍스트로 작성하여 인식되지 않는 경우

단순히 표/그림의 위아래에 일반 텍스트로 제목이나 출처를 입력하면, 카피킬러가 이를 본문의 일부로 오인하여 표절 검사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캡션(caption)' 기능을 사용해야 출처로 인식됩니다.

→ 캡션 기능 사용 방법 (한글 2022 기준)

  • 캡션을 넣을 그림을 선택하고 [입력-캡션 넣기]를 실행합니다.

  • 그림의 아래쪽에 "그림 1"이 자동으로 나타나면 그림의 제목을 입력하고 <Shift+Esc>를 눌러 본문으로 빠져나옵니다.

  • 그림을 선택한 상태에서 [서식-개체 속성]을 실행합니다.

  • [개체 속성]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여백/캡션] 탭을 선택합니다.

  • [캡션-위치-오른쪽/가운데]를 선택하고 [설정] 단추를 누릅니다.

  • 캡션 내용이 그림의 오른쪽에 나타납니다.

책 또는 논문의 제목이 표절로 인식되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책 또는 논문 제목이 설정된 표절 기준(어절 수)에 해당하면 표절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올바른 문장 부호를 사용하여 문서를 수정한 뒤 다시 검사해 주세요.

올바른 부호를 사용하면 표절 의심 영역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책 제목, 신문 이름 표기

겹낫표(『 』) 또는 겹화살괄호(《 》)를 사용합니다.

예시: ...조르주 페렉의 『임금인상을 요청하기 위해 과장에게 접근하는 기술과 방법』을 읽게 된 계기는...

논문, 소제목, 예술 작품, 법률 등 표기

홑낫표(「 」) 또는 홑화살괄호(< >)를 사용합니다.

예시: ...김미정의 논문 <대학생의 시기심과 우울의 관계-낙관성에 의해 조절된 후회의 매개효과>에서는...

설문지(부록)나 많이 쓰는 표현(상용구)이 표절로 나옵니다.

설문지(부록)가 표절로 잡히는 경우

설문 문항은 대부분 질문 내용이 동일하여 표절률이 높게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논문 심사 시 설문지나 부록은 표절 검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문지가 포함되지 않은 파일을 준비하여 다시 검사해주세요.

→ 원본 파일 복사 > 복사본에서 설문지(부록) 페이지 삭제 > 해당 파일로 재검사

일반적인 표현(상용구)이 표절로 잡히는 경우

학술적인 글쓰기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상용구는 수정이 어렵습니다. 학교나 기관에서 표절률 허용 기준(예: 10~15% 미만)을 두는 이유도 이러한 상용구의 일치를 감안하기 위함입니다.

제출 학교/기관의 표절률 기준에 적합한 결과를 확인하셨다면 상용구로 인한 표절률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표절 의심 영역을 확인하여 단순 상용구가 아닌, 타인의 아이디어나 핵심 문장이 포함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주세요.

문서에 입력하지 않은 문장이 검사결과에 포함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피킬러는 텍스트를 추출하여 표절 검사를 하므로 문서 원본에 없는 내용은 인식되지 않습니다.

한글, 워드에서 문서 작성 시 메모 또는 텍스트 숨김 기능을 사용한 경우 문서상에서는 텍스트가 보이지 않지만 카피킬러에서 표절 검사 시 숨어 있는 텍스트가 인식될 수 있습니다.

아래 안내에 따라 숨겨져 있는 텍스트를 확인한 후 불필요한 텍스트는 삭제 후 표절 검사를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

한글 숨겨져 있는 텍스트 확인

보기 > 문단 부호 / 조판 부호 / 교정 부호 / 그림 / 투명 선 / 메모 모두 선택 후 숨겨진 텍스트를 확인합니다. 한컴 오피스 매뉴얼 바로가기 >

워드 숨겨져 있는 텍스트 확인

파일 > 옵션 > 표시 > 화면에 항상 표시할 서식 기호를 모두 선택 후 숨겨진 텍스트를 확인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매뉴얼 바로가기 >

동일한 문서를 검사했는데 몇 달 전과 검사 결과가 달라요.

비교 DB(데이터베이스)가 업데이트된 경우

카피킬러는 주기적으로 비교 DB를 업데이트합니다. 이로 인해 검사 시점마다 비교하는 데이터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검사결과에서 특정 문서를 제외 할수 있습니다.

'검사 설정'이 달라진 경우

카피킬러는 기본적으로 [인용/출처 표시 문장], [법령/경전], [목차/참고문헌] 등을 검사에서 제외합니다.

'검사 설정' 옵션을 켜거나 끄는 것에 따라 표절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인용/출처 제외] 설정을 끈 상태로 검사하면, 켠 상태일 때보다 표절률이 높게 나옵니다.

→ 이전 검사 설정과 동일한 검사 설정인지 확인해주세요.

파일 형식(포맷)이 다른 경우 (예: hwpx vs pdf)

한글(hwpx), 워드(docx) 파일과 PDF는 텍스트를 저장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때문에 PDF로 검사하면 '각주'나 '미주'로 작성한 출처 표기가 인식되지 않아 표절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카피킬러는 정확한 검사결과 확인을 위해 한글, 워드파일 검사를 권장합니다.

  • hwpx/docx: "제목", "본문", "각주/미주", "머리말"처럼 문서의 구조 정보를 명확히 가지고 있습니다.

  • PDF: 구조 정보가 사라지고, 단순히 페이지 내 텍스트의 위치(모양) 정보만 남습니다.

한글, 워드 프로그램의 각주, 미주 표기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한글, 워드 프로그램의 주석 표기를 활용하면 카피킬러에서 '출처'표기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GPT킬러

GPT킬러는 어떤 원리로 AI 사용 여부를 검출하나요?

GPT킬러는 생성형 AI가 문장을 만드는 방식을 분석하여, 문서가 AI에 의해 작성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생성형 AI는 확률적으로 가장 적절한 표현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GPT킬러는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문서의 단어 선택, 문장 길이, 표현 반복 패턴, 문장간 의미 연결 방식 등을 분석하여 생성형AI가 생성한 문장일 가능성을 탐지합니다.

검사는 문맥을 파악하기 위해 일정 분량의 문단 단위로 나누어 진행되며 , 최종적으로 AI 작성 의심 비율을 계산해 결과를 제공합니다.

GPT킬러는 평균적으로 98%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문서인데 왜 GPT킬러 표절률이 나오나요?

GPT킬러는 통계 모델을 활용해 문장이 AI가 작성했을 가능성을 확률적으로 분석합니다. 이 과정에서 글의 구조나 표현 방식이 AI가 만든 문장과 유사하게 나타나면, 사람이 작성한 문장이라도 탐지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교정(윤문) 번역을 진행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문장 패턴이 일정하고 형식적인 문서(논문, 보고서 등)는 이러한 현상이 더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문서들에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표절률을 참고하기를 권장합니다.

학교 또는 제출처에서 소명자료를 요청하는 경우, 아래 문서를 제출하시면 소명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생성 AI를 통해 교정이나 번역을 요청한 프롬프트 내역

  • 구글 독스(Google Docs)등 문서 편집기의 수정 이력

ChatGPT 프롬프트 공유 방법

1. ChatGPT 우측 상단 [공유하기] 버튼 클릭

2. 링크 복사 클릭

3. 생성된 링크를 제출처에 소명자료로 전달 Google Docs, Sheets, Slides, Google Vids의 문서에 적용된 변경사항 확인방법

구글 독스 편집기 고객센터 관련 게시물 바로가기 >

다양한 GPT서비스에서 생성한 내용도 잡아낼 수 있나요?

이용하시는 생성형 AI의 종류와 관계없이 탐지할 수 있습니다.

GPT킬러는 다양한 생성형 모델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학습을 진행하여, 대다수의 AI 모델에서 생성된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생성형 AI는 확률적으로 가장 적절한 표현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GPT킬러는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문서의 단어 선택, 문장 길이, 표현 반복 패턴, 문장간 의미 연결 방식 등을 분석하여 생성형AI가 생성한 문장일 가능성을 탐지합니다.

만약 생성된 텍스트가 원본 형태로 수정 없이 그대로 사용되었다면, 어떤 생성형AI에서 생성되었는지에 관계없이 이를 검출해내는 것은 가능합니다.

학생/교수자/연구자/ 개인입장에서 GPT킬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GPT킬러는 문서의 작성 주체를 사람 또는 AI로 확정하기보다는 생성 AI 사용 가능성을 확률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검사 결과는 생성AI가 만드는 문장 패턴과의 통계적 유사성을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따라서 생성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사용했다는 의심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할 때, 개인 또는 조직의 유용한 자가 진단 도구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문서일지라도 표현 방식이 AI와 유사할 경우 AI 작성 가능성이 있는 문장으로 탐지될 수 있으며 이는 AI 텍스트 감지 기술의 일반적인 특성이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GPT킬러의 분석 결과는 AI 작성 여부를 단정짓기보다는 의사결정을 돕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해석과 판단은 문서 작성자의 증빙 자료(Google Docs 작성 이력, 초안, 생성AI 사용 이력 등)와 문서 평가자의 전문적인 의견을 종합하여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검사 설정이나 파일 확장자에 따라 GPT킬러 표절률이 달라져요.

1. 검사설정 (문서 유형)

GPT킬러는 탐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기소개서, 보고서 등 문서 유형별로 최적화된 탐지 모델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내용의 문서라도 검사 시 '문서 유형' 설정을 다르게 선택하시면, 적용되는 모델이 달라져 탐지 결과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문서 종류 (파일 확장자)

가장 정확한 분석을 위해 HWPX, DOCX 형식의 파일로 검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PDF나 일반 텍스트(TXT, 복사-붙여넣기) 형식은 원본 문서가 가진 서식, 문단 구조, 수정 이력 등 풍부한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GPT킬러는 텍스트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정보를 함께 활용하여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가 온전히 보존된 HWPX, DOCX 파일의 검사에서 더 정확한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일한 문서를 검사했는데 몇 달 전과 검사 결과가 달라요.

동일한 문서를 검사하더라도, 검사 시점에 따라 탐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생성AI 모델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기존 모델이 업데이트됨에 따라, GPT Killer 역시 탐지 모델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생성AI는 모델의 종류나 버전에 따라 문장을 생성하는 특징이 달라지며, 이에 맞춰 GPT Killer의 탐지 기준 또한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됩니다.

따라서 과거에 검사했던 문서라도, 현재의 발전된 탐지 기준으로 다시 분석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성AI 출시 이전에 작성한 문서를 검사했는데 GPT킬러 표절률이 나왔어요.

생성 AI가 등장하기 이전에 작성된 문서도 ‘AI 생성 의심’으로 탐지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생성 AI가 인터넷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해당 문서를 학습 후 실제로 비슷한 내용과 패턴의 문장을 생성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문장 패턴이 일정하고 형식적인 문서(논문, 보고서 등)는 문서가 가진 특성 상 AI가 생성한 문서와 유사한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GPT킬러에서 탐지될 수 있습니다.

Last updated